Justice & Truth
혹시나 지금은 아니지만 양학선은 방황해도 괜찮다.
방황하다가 정신차려 체조에 재기 하기 힘들더라도 괜찮다.
그때는 여전히 지금처럼 효자의 모습인지 아닌지가 더 중요해질테니까.
그래도 방황말고
한번 더 부모님을 위한 멋진 모습 보여주길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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