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훼훼훼 12만원 짜리 기타부터 200, 300, 350, 400, 500만원 짜리 기타 쳐 봤다.
결론은... 흠... 왠지 비싸면 소리가 좋은 것 같은 느낌이 ^^
뭐, 똑같다는 소리지 뭐. 서울에도 있을 것 같은데 여긴 뭐 지다다가 먼 상점같이 생겨서 들어갔더랬다. 얘네들은 뭐든지 다 커 ㅡㅡ;
여튼, 김영구 과장님과의 추억!
크훼훼훼 12만원 짜리 기타부터 200, 300, 350, 400, 500만원 짜리 기타 쳐 봤다.
결론은... 흠... 왠지 비싸면 소리가 좋은 것 같은 느낌이 ^^
뭐, 똑같다는 소리지 뭐. 서울에도 있을 것 같은데 여긴 뭐 지다다가 먼 상점같이 생겨서 들어갔더랬다. 얘네들은 뭐든지 다 커 ㅡㅡ;
여튼, 김영구 과장님과의 추억!
마냥 좋을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
길은 빙판길이 되지 않을까 걱정. 눈도 치워야 하고.
눈 오고 나면 더 추워질 거 생각해야 하고.
군에서 열심히 눈 치우던 아픈 기억이 난다.
- 요렇게 부정적인 생각을 하다보니... -
솔직히 난 재미있었고, 군에서 고참때는 밑에 애들과 재미있게 치웠지만.
내가 후임병으로 있을 때는 눈 오면 일단 으름장부터 놓던 선임 때문에 기분이 별로 나지 않았다.
즐거운 풍경, 아름다운 생각, 기쁜 행동은 모두 사람으로 부터 나온다. 라는 것이 나의 지론.
난 아닌 것들과 평생토록 싸워가야 한다.
한동안의 생각으로 내 꿈이 정해졌다. 승부사가 되는 것 ,
끊임없이 승부하는 것만이 인생의 즐거움 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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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FMT 김중근 책임님.
이 블로그로 추억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우체통 귀여워 ~~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