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6일 일요일

(9) 부산에 외국인 지분율이 30%를 넘지 않는 ICT 기업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내고향 부산에 외국인 지분율이 30%를 넘지 않는 ICT 기업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외국인 지분율이 아예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최근에 V3에서 카스퍼스키로 갈아 탔는데. 예전부터 쭉 써오던 카스퍼스키를

안철수 빠돌이 인증과 애국심에 V3를 쓰고 있었다.

정확하게 말할 순 없지만 믓튼 컴퓨터 몇번 밀고 나서(공용으로 쓰긴 했다만)

다시 카스퍼스키로 돌아 갔다.

내가 V3를 사줘도 그 안에서 일하는 임직원들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며, 외국에서

나온 제품들을 이야기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안랩몰이 생기고

V3lite에는 광고가 들어가면서 더 이상 안철수 연구소는 없다고 생각했다.

이 정도 이익을 보는 회사라면 안철수가 호의호식 버리고 지킨 회사도 팔아먹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사실 지금은 10년 내에는 팔아 먹을 것 같다. 썩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나.

연구소 하나 만드는데는 10년 걸려도 없애는데는 1년도 안 걸린다.


난 정치인 안철수가 좋았지만. 그가 강을 건너왔고 그 다리를 불태웠다고 했을 때 


믿었지만 그는 헤엄을 쳐서 돌아 갔다.

그리고 그건 대통령 욕심보다 민주주의의 승리를 정말 바라기 때문도 맞겠지만...

이회창 때 느꼈던 기분을 다시금 느꼈다.


그리고 생각했다. 돈보다 명예를 생각햇던 사람이. 언제부터 저렇게 계산적이 되었지?

안랩도 언제부터 돈을 따지게 되었지?



그리고 내 모습도 되돌아 보게 된다.

우상은 잃은 나는 새로운 우상을 찾던지 내가 우상이 되던지 선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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