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8일 토요일

p3) 아직 버릴 준비가 덜 되었다.

스킨로션 통과 쉐이빙 폼 통 모두 버렸다. 하지만 아까워서 사진 찍고 평을 해서 페북에 올리고 버렸다.


양키캔들 통도 다 썼다. 걍 버려야 하는데 회사서 물 채워서 습도 조절하고 수성펜이나 찍어서 써볼까하고 가지고 왔다.



난 아직 모든 걸 버릴 준비는 안되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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