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짜리다ㅡㅡ; 댄장 겁나 길어.
비주얼 스튜디오 안에 앱 스토어 업로딩 기능이 메뉴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놀라웠음.
정말 올리기 쉽겠구나~
HTML 5 + CSS3 조합이냐
실버라이트 C# 조합이냐 고민하게 했음.
C++ 선택했는데... 다 공부하고 최적의 툴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 한가지로 다 커버할 수 있는 길을 팔 것인가...
UX 관점에서 이해를 많이 하려고 했는데... 참 많이 다르기도 하지만.
뭐가 바뀐게 있는가 고민하게 하는 UX.
이말은 아직 새로운 것에 대한 적응을 못했다는 의미로 좀 더 UX 철학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사실 눈에 익고 손에 익은 UX가 가장 편한 법이긴 하다. 그래서 메트로 스타일은 향 후 5년은 더 볼 수 있을 것 같다(2년은 사람들 적응기간 ㅋㅋ)
윈도우 8을 me나 vista처럼 과도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다.
일단 앱 스토어, 클라우드가 들어가서 난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컨퍼런스에서 1/2 가량의 메모리 사용량(윈도우7대비)과 3개 더 적어진 기본 프로세스(뭔지는 말 안해주더라)로 경량화된.
그리고 윈 7 소개할 때 들고 나온 랩탑에 올려서 나온 것.
단 몇줄만 바꾸어서 실버라이트 기존 앱을 메트로 스타일로 바꾸고 58줄로 네트웍이 연동되는 신규앱을 만드는 모습등등...
운영체제가 가지고 있는 API를 한껏 사용할 수 있다는 매력등등이 나를 매료시켰다.
사실 리눅스 진영에 있으면서 일련된 통합 환경에 목이 말라 있었던 것도 사실.
이제 윈도우즈로 간다.
오픈 소스는 여전히 사랑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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