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0일 토요일

기타센터

크훼훼훼 12만원 짜리 기타부터 200, 300, 350, 400, 500만원 짜리 기타 쳐 봤다.

 

결론은... 흠... 왠지 비싸면 소리가 좋은 것 같은 느낌이 ^^

 

뭐, 똑같다는 소리지 뭐. 서울에도 있을 것 같은데 여긴 뭐 지다다가 먼 상점같이 생겨서 들어갔더랬다. 얘네들은 뭐든지 다 커 ㅡㅡ;

 

여튼, 김영구 과장님과의 추억!

댓글 1개:

  1. 포크송 좋아하는데 해바리기도 기타치고 노래 하지요

    답글삭제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대학원생의 투고 지도 ④ (완결) — 논문의 수준이란 무엇인가: 사다리와 사분위, 첫 논문 전략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