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untu 12.04.4 LTS(long-term support release)
사실 내가 좋아하는 OS 는 fedora라서 fedora쪽으로 해야지 하는 가설을 세우고 열심히
논리를 만들고 있었다.
그러나 리눅스 패키지 중에서 가장 강력했던 debian을 기업이 좋은 의도로 이끌고 있고
클라우드를 지원하는 곳에서 가장 최신의 리눅스 패키지는 우분투 밖에 없었다.
(그만큼 안정성이 보장되었다는 뜻이겠지.)
그러나 레드햇, 페도라, 수세, 젠투, ... 등의 리눅스를 10년 이상 써보니,
리눅스는 버전이 다르면 결국 다른 OS라고 생각하면 된다.
다른 SW 등도 별 다를바가 없겠지만.
믓튼,
우분투 12.04 LTS 를 선택할 수 밖에 없고, 향 후 바뀐다면 버전만 바뀔 것이고
그리고 뭐가 달라졌는지 히스토리를 다 알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다른 OS로 바뀐다고 하면 그 위에 쌓여진 PLANDOSEE의 공들이
다 사라져도 될만한 이유(유사 SW가 있다는 等) 가 있거나
운영체제가 바뀔 때 해당 운영체제 및 旣운영체제의 특성을 모두 파악하고 있을 때겠지.
툴을 정한다는 것은 사실 큰 의미는 없다.
화가가 포토샵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니까.
그러나 툴을 정한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
ICT를 業으로 할 생각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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