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째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날씨가 더워서 여분의 셔츠를 넣고 다닌다.
몸무게는 74-> 72...1 왔다갔다 하는데
뱃살은 계속 빠지고 있다.
점심은 샐러드나 과일
저녁은 배가 너무 고파서 닭가슴살하고 먹고 싶은 것 중에 지방이 먹는 것을 골라서 먹는다.
집-회사 거리가 자전거로 딱 30분이라 운동하기 딱 좋다.
자전거 타기 전에 턱걸이를 하는데 여의치 않으면 회사 근처까지 와서 아파트 단지의 철봉을 이용한다.
배는 확실히 빠졌다.
그러나 밤에 방심하면 끝장인 걸 알고 있다.
밤에 너무 배가 고프다. ㅋㅋ.
어제는 여친과 와인/닭가슴살 버섯도 함께 했는데 아침에 몸무게가 불어나지는 않았다.
그리고 이틀되었는데 아침은 꼭 챙겨 먹는다.
잡곡밥으로. 염분 안 먹어야 하는데 젓갈을 샀다. 너무 먹고 싶어서 ^^
정말 염분이랑 밥 먹으면 하루종일 무기력하지는 않다.
단백질만 먹고 산 한주는 너무 무기력했다.
사람은 밥심인가 보다.
2011년 8월 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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