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전에는 느끼지 못하던 것이었다. 날씬하던 시절 역시 몰랐다.
이제 나이가 좀 들어서 다이어트를 하니 헝그리 정신을 확실히 알 것 같다.
배고프면 잠이 안온다.
안 먹고 어떻게든 자면 잠이 들긴 하지만 누워서 책을 한시간 봐도 잠이
들지 않을 때가 있더라.
그런데 참다가 먹으면
바로 잔다.
ㅎㅎㅎ
2011년 8월 2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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