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종교인들 중에 밉상인 사람이 있고.
종교인이 아니라도 매력적인 사람들이 많다.
난 종교가 있고 없고로 사람을 판단하지는 않는다.
좀 아쉬운 것은 밉상인 사람은 신이 마치 자기를 그렇게 만든것이 모든 계획인줄 알고
고치지도 않고 밉상으로 산다.
영원한 밉상에 대한 깊은 신념이라고 해야 하나...
하느님이 만드신 태양도 똑바로 못 쳐다 보는데.
어찌 그 가르침을 다 알리요.
배우려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야 말로 진정한 종교인이다.
다만 생각을 조금 달리해서 세례는 받았으면 한다. 열심히 세상을 살고,
또 착하게 산다고만 좋은 것은 아니다.
사회의 냉정함을 보았다면 절차도 중요함을 알아야 하고.
착하게만 산다고 법을 피해갈수는 없듯이.
정해진 규율의 소중함도 알아야 한다.
그렇다고 내가 교회를 잘 나가는 것은 아니다.
내 자신이 여유가 없어서. 못가는 것은 아니고.
내 자신이 여유가 없어서. 안간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대학원생의 투고 지도 ④ (완결) — 논문의 수준이란 무엇인가: 사다리와 사분위, 첫 논문 전략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
-
오늘 테스트 해보고 포스팅 한다. 인터넷을 통해서 현대 오토넷 리얼뷰를 구입했다. 인터넷 보니 천차만별이던데 기본 25만원 하더라. 그런데 2가지가 있었다. 고급형은 HD에 2채널 25만원. 내가 산건 HD 아니고 1채널이...
-
프루나는 이제 믿을만한 공유가 안되고 있다. 젠장. 영화 다운 받아보면 전부 야동이나 포르노류 밖에는 없다. 신고되어 있는 자료부터 보지만 신고가 안되어 있는 것은 제대로 다운도 되지 않는다. 이젠 유료 사이트를 믿을 수 밖엔... ...
-
소스는 쉬어 가는 페이지 인가... SELinux에서 SEAndroid가 나왔다. 둘다 NSA 프로젝트이고. 이미 여러 패키지에 흩어져서 사용되고 있다. policycoreutils는 tresys에서 만든 것으로 보인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