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31일 화요일

6) 외국서 에피소드

PDS 시리즈로 나가려고 했는데 포스팅이 난잡해 질 것 같아서.
이미 카오스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방법을 모색해 보기로 했다.

포스팅을 날로 먹으려면 짧막하게 나가야 한다.

1탄은 이렇다.

이미그레이션할 때 츄리닝 입고 슬리퍼 신고간 이야기 ㅡㅡ;

보통 5분 이내로 끝나는 인터뷰 시간이 20분이나 걸렸다는.

그리고 return ticket이 없으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라는

이런 경험이 있었다는 ㅠ.ㅠ

깔끔하게 입어야 불법 체류의 징조가 안 보이는 갑다.

그래도 비행기 안에서 그리고 검색대 통과할 때 모두 편했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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