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은 줘도 되고 안줘도 된다. 하지만 레모네이드 한국에서 리필도 안되는데
떨어질 때마다 갖다주면 그 레모네이드 값의 몇분의 1이라도 팁으로 얹어줘야 하지 않을까?
한국인들은 그거에 짠 것 같다.
하지만 아시아 인들이 팁이 후해서 잘해준다는 소리를 들었다.
일본인 중국인 한국인 중에
우선 한국인은 그런 사람이 드물다는 것.
다른 아시아계에 묻혀가자.
아리갓또, 쉐쉐 연발~
참.. 호텔에서 팁 줄 때 배게밑에 안 놔두면 돈 안 가져간다.
배게위나... 믓튼 침대에 놔둘 것.
너무 많이 두지 말고 ^^ 1~2 불? 심하다 싶으면 조금 더.
팁을 너무 많이 주면 우둔한 사람으로 생각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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