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주마다 다르고 나라별로도 다르지만 관광객이 물건을 사면 그 나라에 살지 않기 때문에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살 때 일단 내고 다시 본국으로 돌아 갈 때에 세금을 환급 받는데 그것을 텍스 리펀이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아이패드도 텍스 리펀이 된다.
이걸 몰라서 대략 백만원 정도를 못 받았다. 그리고 미리미리 받아야지 토요일 출발 비행기 같은 경우 공항에 텍스 리펀 담당자가 제 시간에 오지 않거나 아예 안온다.
편지를 써 놓아 본 적도 있는데 걍 버렸나 보다. 나가면 땡.
커다란 몰에는 텍스 리펀 해주는 곳이 따로 있다. 거기 영수증 들고 여권 들고 가면 된다.
조금만 고생하면 십만원 이상 절약할 수 있다.
2011년 5월 3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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