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일 일요일

life] 오월의.잡담


갤탭에서.글을.쓰고 있다. 이이제는 오월이네

본디.각.달마다 그.전달보다는 게시글응.많이 올리자는게 목표였는데

하지 못했다.

.그렇지만 이번달에.채운다고 그게.채워지지는.않는다.

지나가면 그 뿐.


하지만 이러한 시간의.소중함을 잘.알고 있는 나이지만

부산에 가도.가끔은.집에.들르지.않고 그냥 올라온다.

지금이.아니면 효도를 할.수 없지만.

피천득님의.말처럼

가까이.있어도 평생 아니보는 사람이.있다는 말처럼

인간관계는 참 쉬운것이 아니다.

효도란 것도.


사랑하는.사람이.있다면 어떻게 사랑하는지를.아는.것이 먼저라 했다.

이번달은.그러한 내용들로 채워나가야지.

사색의.달이 되겠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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