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항식의 추상화 자료 구조. 그냥 어렵다.
코드로 보면...
// 공백 다항식(p(x)= 0)을 만드는 연산
isZeroP(p) =if (p) then false
else return true;
이렇게 쉽다.
p가 0이면 false 이니 당연 else에 true를 적어줘야 한다.
다항식이 뭔지도 모르겠고, 추상화 자료구조는 무슨 자료 구조를 말하려고 하는건지.
사람들은 코드로 심플하게 말할 수 있을텐데 왜 어려운 용어 만들기에 그렇게 열중하는지 모르겠다.
2012년 5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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