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사고 싶당. 행사장 가서 사람들하고 이야기도 하긍... 사실 게임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아서, 취미를 바꿔볼까하고 근래에 유투브 볼일이 많아서 엄청 봤다. 동/식물 키우는 거, 댄스, 악기 등등... 특이한 거라면 수렵 동영상이랑 돼지 잡아서 어떻게 다듬는지 등등... 결국 결론은 집에서 혼자하는 운동, 댄스, 독서 였다. 그리고 게임... 사실 게임 하는 남자들 한거 다 하면서 하는 사람 많은데...
라고 해봐도.
결국 사람들 인식을 바꾸긴 어렵겠지.
그러면 음지로 가는데 그러기도 싫다.
차라리 독서에 빠져보자.
그럴거면 영문 서적을 많이 읽어 볼까?
라고 한번 생각해 본 나였다.
미래는 얼마나 바뀔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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