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9일 목요일

구글 빠돌이

빠돌이가 되기로 했다. 개발자로 너무 좋아서... 좀 닮아야 겠다.



몇가지 실험을 통해 알아낸 애드센스 통계량 조작이 짜증나기는 하지만...

블로그 수준에 맞춰서 돈을 지급하겠다는 그들의 생각이 틀린 것도 아니니 인정하기로 했다.

그래서 더 이상 카운트가 안되는 야동 게시물도 지우고,

이쪽으로 통합하기로 한 이상 내 추억들도 공개적으로.

대부분 검색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이라.

그런 것도 있고.

멀리 계신 어머니와 사진 소통을 하는 장소이기도 해서.

그리고 googleStore가 생겼던데

벨트도 팔더라. 안그래도 하나 사려고 했는데

몇 개 주문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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