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27일 목요일

기술은 소모품, 실력은 귀속템

10년 전 컴퓨터는 지금과 같지 않았다.

휴대폰 역시.

지금에서 10년전 커다란 휴대폰을 만든다고 하면 주변에서 비웃을 것이다.

10년전 하드디스크를 지금에사 만들겠다고 해도 비웃을 것이다.

하지만 그 당시에는 대단했다.


그렇다 기술도 소모품이다.

지금 생각하는 모든 기술도 10년 후에는 비웃음 거리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과

그래서 공부를 하는 사람이 생긴다.


기술이 소모품이기는 하나.

그 당시에 했던 가닥이 있던 사람은 새로운 기술에 금방 적응한다.


자전거를 잘타는 사람은 오토바이에 도전해 볼 자신감이 생긴다.

높은 산을 올라갔다는 것은 자신만이 알 수 있고

거기에 대한 자신감도 자신이 알 수 있다.


그 자신감에서 나오는 실력은 함부로 파기할 수 없고 거래도 불가능한

아이템과 같다.

그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 버리기도 하는데

가끔은 인벤토리 창을 열어서 장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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