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 컨소시엄이 개발한 유니버셜 도구 플랫폼으로 모든 부분에 대해 개방형이며 PDE(Plug-in Development Environment) 환경을 지원하여 확장 가능한 통합 개발 환경(IDE)
이클립스 컨소시엄
이클립스 플랫폼을 개발, 지원, 발전시키는 비영리 단체로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을 발전시키려는 단체
이클립스 컨소시엄은 오픈 컴뮤니티이며 오프 소스의 개발을 원칙
이클립스 컨소시엄은 2001년 소프트웨어의 선두 업체인 Borland, IBM, MERANT, QNX Software Systems, Rational Software, Red Hat, SuSE, TogetherSoft, Webgain 등의 회사가 모여서 만듬
이후 SAP, HP, Oracle, Hitachi, Ericsson과 같은 세계적 기업과 OMG(Object Management Group)와 같은 저명한 단체도 이클립스 컨소시엄에 참여
2002년 가을부터 우리나라의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도 이클립스 컨소시엄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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