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출근해서 8시간 일하고 내일은 결혼식으로 전라도 광주까지 간다. 아침 8시에 나가서 갔다오면 저녁 7시쯤 될 것 같다.
사실 시간은 늘 없다.
지금은 새벽 2시 30분.
이제 뭘 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 조차도 아깝다.
ㅋㅋ
바쁘게 살면서 뭔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잠을 적게 자는 수 밖에 없나...
윈8 쪽만 하기로 했었는데 다시 자바쪽으로 눈을 돌렸다.
윈폰 너무 후졌고,
윈8 계속 쓰고 있는데 사실 타블렛에서 디아블로를 하지는 않는다.
슬레이트 사고 나서 한달에 한번 켜봤다.(작년 12월에 샀으니까 총 5번이겠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다를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다른 사람들의 상황을 인지할 시간도 여유도 없다.
내가 계획한 것들, 꿈은 이미 정해져 있지만
너무도 혼란스럽다.
관우가 말했지.
앞을 알 수 없으면 일단 눈 앞의 적부터 치라고
우선 눈앞의 적부터 치자.
일하는게 자바쪽이니 자바부터 할 수 밖에 없다.
휴가까지 내면서 세미나 들으러 가기는 너무도 힘들다. ㅠㅠ
2012년 6월 1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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