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10일 일요일

살다보니...

토요일 출근해서 8시간 일하고 내일은 결혼식으로 전라도 광주까지 간다. 아침 8시에 나가서 갔다오면 저녁 7시쯤 될 것 같다.

사실 시간은 늘 없다.

지금은 새벽 2시 30분.

이제 뭘 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시간 조차도 아깝다.

ㅋㅋ

바쁘게 살면서 뭔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잠을 적게 자는 수 밖에 없나...

윈8 쪽만 하기로 했었는데 다시 자바쪽으로 눈을 돌렸다.

윈폰 너무 후졌고,

윈8 계속 쓰고 있는데 사실 타블렛에서 디아블로를 하지는 않는다.

슬레이트 사고 나서 한달에 한번 켜봤다.(작년 12월에 샀으니까 총 5번이겠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다를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다른 사람들의 상황을 인지할 시간도 여유도 없다.

내가 계획한 것들, 꿈은 이미 정해져 있지만

너무도 혼란스럽다.

관우가 말했지.

앞을 알 수 없으면 일단 눈 앞의 적부터 치라고

우선 눈앞의 적부터 치자.

일하는게 자바쪽이니 자바부터 할 수 밖에 없다.

휴가까지 내면서 세미나 들으러 가기는 너무도 힘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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