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6일 수요일
사랑이란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난다.
사랑은 희생이야. 저 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자신을 태워 상대방의 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거야.
사랑은 공평하다. 자신이 좋아할수도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해줄수도 마음이 아플수도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지만. 그 모든 위치가 있게 되기 때문이다.
사랑하고 싶어서 하는거 아냐. 안하려고 해도 그게 잘 안되니까.
참... 로맨틱한 사랑도 있지만. 어떤 사랑은 오해만 불러일으킨다.
그것은 인연이 아닌 것.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 것.
술먹고 몸 망가지면 자신의 건강을 챙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사랑을 잊어 갈수도 있다.
하지만 그게 안될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너무도 안타까운 것은 내 오랜 친구인 이들도 서로 너무 바빠서 볼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대학원생의 투고 지도 ④ (완결) — 논문의 수준이란 무엇인가: 사다리와 사분위, 첫 논문 전략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
-
오늘 테스트 해보고 포스팅 한다. 인터넷을 통해서 현대 오토넷 리얼뷰를 구입했다. 인터넷 보니 천차만별이던데 기본 25만원 하더라. 그런데 2가지가 있었다. 고급형은 HD에 2채널 25만원. 내가 산건 HD 아니고 1채널이...
-
프루나는 이제 믿을만한 공유가 안되고 있다. 젠장. 영화 다운 받아보면 전부 야동이나 포르노류 밖에는 없다. 신고되어 있는 자료부터 보지만 신고가 안되어 있는 것은 제대로 다운도 되지 않는다. 이젠 유료 사이트를 믿을 수 밖엔... ...
-
소스는 쉬어 가는 페이지 인가... SELinux에서 SEAndroid가 나왔다. 둘다 NSA 프로젝트이고. 이미 여러 패키지에 흩어져서 사용되고 있다. policycoreutils는 tresys에서 만든 것으로 보인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