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6일 수요일
사랑이란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생각난다.
사랑은 희생이야. 저 하늘에 빛나는 별처럼 자신을 태워 상대방의 어둠을 빛으로 바꾸는 거야.
사랑은 공평하다. 자신이 좋아할수도 누군가가 자신을 좋아해줄수도 마음이 아플수도 누군가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지만. 그 모든 위치가 있게 되기 때문이다.
사랑하고 싶어서 하는거 아냐. 안하려고 해도 그게 잘 안되니까.
참... 로맨틱한 사랑도 있지만. 어떤 사랑은 오해만 불러일으킨다.
그것은 인연이 아닌 것.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는 것.
술먹고 몸 망가지면 자신의 건강을 챙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사랑을 잊어 갈수도 있다.
하지만 그게 안될때는...
어떻게 해야하나...
너무도 안타까운 것은 내 오랜 친구인 이들도 서로 너무 바빠서 볼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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