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댁 할머님 돌아가셔서 23시에 마치고
내려갔다가 3시에 왔다. 계속 있어야 하지만.
출근해야 해서 7시에 출근했다.
이렇게 살아야 하는 생각이 든다.
대충 살아도 더 대접 잘 받는 사람들이 많은데.
궂이 탁월하지 않아도 자기 포지셔닝으로 편하게 사는 사람도 많은데.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가 싶다.
사실 일이 바빠서 이래저래 뛰는 것은 좋은데
상대적 박탈감이라고 해야하나.
세계통일이 답이다.
서로의 알 권리를 존중하는. 모두가 평등한.
2013년 1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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