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7일 금요일

이런 저런 후배.

worst -> soso -> best

교육 다녀와서 열심히 안 하려는 후배 -> 교육 다녀왔으니 열심히 하려는 후배 -> 교육 후에 출근하는 후배.
근무시간 다 되었다고 가는 후배 -> 끝까지 해보는 후배 -> 나보다 잘하는 후배.
알려줘도 자기일 아니라고 안하는 후배 -> 모두 알려줘야 일하는 하는 후배 -> 알려주지 않은 부분은 찾아서 하려는 후배.
자기가 하는 것이 가장 대단한 것이라고 착각하는 후배 -> 묵묵히 자기일 하는 후배 -> 남는 시간 다른 분들 일까지 도와주려는 후배.

일을 재미있게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대학원생의 투고 지도 ④ (완결) — 논문의 수준이란 무엇인가: 사다리와 사분위, 첫 논문 전략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