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5일 일요일

이야기 하다 알렉스 이야기가 나왔는데...

이야기 듣다가...

고모분데 와서 인사도 안한다며...

ㅡㅡ; 뭐 딴 건 안봐서 모르겠고.

실재로 있었던 일은

학교 축제 때 파트너는 무대의상 차려 입고 왔는데,

티에다가 청바지 입어 전혀 어울리지 않게 입고 온 것만 봐도.

그리고 학생들이 대놓고 뭐라고 하니까 궁지에 몰린 쥐인데

악쓰는 것처럼 뭐 불러 줄까요?

경험해 보니.

ㅎㅎ

이걸로 스타일을 유추해보면,

조성민이랑 같은 부류인건 

누가봐도 알지 않겠나.

그러나 주변에 이런 사람 많잖아.

우결에 나와서 매너 있는 것처럼 나왔었던 것 같은데

뭐 실재로 여자 입장은 아니라서 매너 있을 수도 있겠지만.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않겠나.


댓글 1개: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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