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22일 목요일

2012년11월22일

기쁜 소식 하나..
드디어 혼자 가쁘지않은 숨을 쉰다..
약을 쓰고 이틀째 기적..
혼자서도 가쁜 숨을 내쉬지 않는다..
감사하다..좋아서 눈물이 난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아기 이제 분유량도5▶10▶15cc로 늘었다..
비록 몸무게는 90g빠졌지만..이제 곧 찔꺼다~^^포동포동하게..아빠의 포동기운아..하솔이한테로 가랏~^^
하솔이랑 같이찍은 첫 모녀사진..
서방님  이런영광을 제게 주셔서 감사합니닷^^

댓글 1개:

  1. 다리랑 팔에 주사바늘 자국 보다보면 눈물이 핑그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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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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