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소식 하나..
드디어 혼자 가쁘지않은 숨을 쉰다..
약을 쓰고 이틀째 기적..
혼자서도 가쁜 숨을 내쉬지 않는다..
감사하다..좋아서 눈물이 난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아기 이제 분유량도5▶10▶15cc로 늘었다..
비록 몸무게는 90g빠졌지만..이제 곧 찔꺼다~^^포동포동하게..아빠의 포동기운아..하솔이한테로 가랏~^^
하솔이랑 같이찍은 첫 모녀사진..
서방님 이런영광을 제게 주셔서 감사합니닷^^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대학원생의 투고 지도 ④ (완결) — 논문의 수준이란 무엇인가: 사다리와 사분위, 첫 논문 전략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
-
프루나는 이제 믿을만한 공유가 안되고 있다. 젠장. 영화 다운 받아보면 전부 야동이나 포르노류 밖에는 없다. 신고되어 있는 자료부터 보지만 신고가 안되어 있는 것은 제대로 다운도 되지 않는다. 이젠 유료 사이트를 믿을 수 밖엔... ...
-
XE(제로보드) 내 게시판의 첨부용량 변경 ㅁ 개요 ↑ XE 구축시 초기 첨부파일 용량은 2M로 제한되어 있음에 데이터 자료실을 만들기 위해 용량을 명령어를 이용하여 추가 혹은 감소 시키도록 하고자 한다. ㅁ 구현 ↑ 처음 ...
-
간만에 아침에 운동 갔다가 일하고 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쓰고 있다. 새벽 4시 50분에 일어났는데 나도 모르게 운동을 하러 나가게 되었다. 막 전역 했을 때 28인치던 내 허리가 지금은 36에 육박한다. 우스운 것이 배만 ...
다리랑 팔에 주사바늘 자국 보다보면 눈물이 핑그르르.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