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ce & Truth
연휴 마지막날 아침... 산책을 하다 한장 찍어보았다. 인생도 마찬가지로 길의 끝을 모른체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나중에 그 기준이 바뀔수도 있지만. 지금 기준은 많은 사람이 함께 갈 수 있는 길을 선택하고 싶다.
요긴 어디인가요? 등산 좋아하세요? 멘토님은?
장인.어른댁입니다. 시골에.안개가 껴서 .....
앟ㅎㅎ;;;;;그렇군요...!ㅎㅎㅎ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
요긴 어디인가요? 등산 좋아하세요? 멘토님은?
답글삭제장인.어른댁입니다. 시골에.안개가 껴서 .....
삭제앟ㅎㅎ;;;;;그렇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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