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2일 일요일

산책 중...

연휴 마지막날 아침... 산책을 하다 한장 찍어보았다. 인생도 마찬가지로 길의 끝을 모른체 선택을 해야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나중에 그 기준이 바뀔수도 있지만. 지금 기준은 많은 사람이 함께 갈 수 있는 길을 선택하고 싶다.

댓글 3개:

  1. 요긴 어디인가요? 등산 좋아하세요? 멘토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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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인.어른댁입니다. 시골에.안개가 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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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앟ㅎㅎ;;;;;그렇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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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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