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도 모르고 그리고 그랬는데.(솔직히 지금도 잘 모르지만)
나름 프로젝트 하는데 도움도 되고 그랬다.
블로그 보니깐 남아 있어서 적는다. 그 때 그 자료들은 다 어디갔는지... 사골 우거지 곰탕처럼 우려먹어도 괜찮은 프로젝트 였는데.
믓튼, 잘 완성해서 3천만원 타서 IMB 제온 서버라는 것도 만질 수 있었고. 지금은 후지지만 그 당시 100만원대였던 라데온 X시리즈 그래픽 카드를 단 워크스테이션도 샀었다.
인건비 보다는 재경비를 더 많이 써야해서 불만이었지만ㅋㅋ.
지금보면 참 우습지만.
프로그래밍 보다 앞서 계획을 세운다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한 프로젝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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