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신이란 자료를 받으니 여러 이야기가 많더라.
단연 돋보이는 인물은 위원석 이었다.
우선, 즐기는 자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인터넷 뒤져보니 서울대 의예과로 간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 도쿄대가 더 나아 보였는데.
아쉽다.
좋아하는 것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곳이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해서이다.
2011년 3월 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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