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3일 목요일

라이프] 수능 수석 위원석

공부의 신이란 자료를 받으니 여러 이야기가 많더라.

단연 돋보이는 인물은 위원석 이었다.

우선, 즐기는 자의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인터넷 뒤져보니 서울대 의예과로 간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 도쿄대가 더 나아 보였는데.

아쉽다.

좋아하는 것을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곳이 더 나을 거라고 생각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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