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인슈타인도 나와 같았을까? 신은 만물의 이치를 만들긴 하지만 개인적인 신은 믿지 않는다던 그의 말을 찾을 수 있었다.
친구한테 전화를 했다.
"신은 없는 것 같다."
"니 배부르제?"
"어, 좀전에 빵 먹었다"
"배부를 땐 신이 없고, 배고플 땐 신이 있다"
그랬다.
2011년 3월 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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