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30일 수요일

life] 플루토늄도 나온 마당에...

어제 뉴스를 보니 한국에도 요오드랑 세슘이 검출되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그런데 인체에는 무해하다고...

그 뉴스를 보자마자 지마켓에서 2L 물을 480개 주문했다. 한 주 특가로 9만원 할인 받고 ㅋㅋ

왜냐면 한국에 안온다고 뉴스를 봤었는데 말이 달라서이다.

밤에 집에 가서 보니

소량이라도 인체에 유해하다는 기사가 나왔고.

원자력 기술원장의 임기가 다 되었다는 기사도 보았다.

생각해보라. 다른 나라에 수입되는 일본 어폐류에서 요오드가 나와서 다 폐기 처분 한다는

기사가 나왔는데 우리 나라는 바로 옆인데 아무런 영향이 없을 수가 있을까?

차라리 위험하니 사재기 좀 하라고 했으면, 방사능 오기전에 관련 산업들이 발전해서 오염

되기 전의 물들을 더 많이 확보하지 않았을까?

오버 일수도 있지만.

일단 물은 확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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