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으로 약육강식 시리즈를 좀 적으려고 한다.
내가 잘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스무살이 되면서 난 강자에게 도전하고 약자들을 보살피는 습성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점점 인생이 피곤해 진다.
경찰을 욕하는 것은 아니지만.
앵벌이 하는 애들 신고해도 또 앵벌이 하고 있고.
길거리 방황하는 애들 잡아서 신고 한 적도 있는데...(나한테 100원 달라고 하길래 훈계하면서 다른 애들도 불렀드만 5명이나 되었다.)
별 조치도 없었다. 그래서 뭐라뭐라 해도 나만 좋지 않았다.
세상은 그런 것이라고 일단 생각했다.
어차피 사람이 만들었으니까 그것 때문에 실망하지는 말자고 원래 그런 거니까.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내 안의 신념을 만들면 된다.
2011년 3월 4일 금요일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대학원생의 투고 지도 ④ (완결) — 논문의 수준이란 무엇인가: 사다리와 사분위, 첫 논문 전략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
-
프루나는 이제 믿을만한 공유가 안되고 있다. 젠장. 영화 다운 받아보면 전부 야동이나 포르노류 밖에는 없다. 신고되어 있는 자료부터 보지만 신고가 안되어 있는 것은 제대로 다운도 되지 않는다. 이젠 유료 사이트를 믿을 수 밖엔... ...
-
XE(제로보드) 내 게시판의 첨부용량 변경 ㅁ 개요 ↑ XE 구축시 초기 첨부파일 용량은 2M로 제한되어 있음에 데이터 자료실을 만들기 위해 용량을 명령어를 이용하여 추가 혹은 감소 시키도록 하고자 한다. ㅁ 구현 ↑ 처음 ...
-
간만에 아침에 운동 갔다가 일하고 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쓰고 있다. 새벽 4시 50분에 일어났는데 나도 모르게 운동을 하러 나가게 되었다. 막 전역 했을 때 28인치던 내 허리가 지금은 36에 육박한다. 우스운 것이 배만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