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으로 약육강식 시리즈를 좀 적으려고 한다.
내가 잘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스무살이 되면서 난 강자에게 도전하고 약자들을 보살피는 습성이 생기게 되었다.
그래서 점점 인생이 피곤해 진다.
경찰을 욕하는 것은 아니지만.
앵벌이 하는 애들 신고해도 또 앵벌이 하고 있고.
길거리 방황하는 애들 잡아서 신고 한 적도 있는데...(나한테 100원 달라고 하길래 훈계하면서 다른 애들도 불렀드만 5명이나 되었다.)
별 조치도 없었다. 그래서 뭐라뭐라 해도 나만 좋지 않았다.
세상은 그런 것이라고 일단 생각했다.
어차피 사람이 만들었으니까 그것 때문에 실망하지는 말자고 원래 그런 거니까.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내 안의 신념을 만들면 된다.
2011년 3월 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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