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생각 시리즈...
기억나는 좋은 생각의 작은 글귀...
항공역학적으로 호박벌은 날 수 없다. 하지만 호박벌은 그 사실을 알지 못한다. 그래서 호박벌은 계속 날고 있는 것이다.
멋지다.
태어날 때부터 만랩인 사람도 있다고 비아냥 거릴지도 모른다.
빈센트 반 고흐는 자기 생에 인정 못받고 살았다.
지금은 그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한장이면 만랩 찍는다.
빈센트 반 고흐처럼 불멸의 작품을 남기고 불꽃같이 살면서 평생 꿈꾸느냐.
그 그림을 평생 알지는 못한채 항상 배고프다고 생각하는 돼지가 되느냐.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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