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0월 24일 수요일

블로그 세계에서 살아 남는 법.

즐기면 된다.

블로그가 잘 되던 안되던.


basement고

실재 lobby에는 좀 더 똑똑해야 한다.

일기처럼 쓰는 블로그는 분명 검색이 잘 안되도록 하게 할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 영향력 있는 블로그일 경우를 제외하면 따로 통제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게시물 수만 따져봤을 때 지난 3년간 대략 10배의 성장을 거듭해온 이 블로그는

(우스개소리) 이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정해야 한다.



사실 변함없이 이대로만 가면 된다. 일단. 

자료 저장도 하고 일기도 쓰고 여기 글 쓰는 이들과 나눌 무언가를 계속해서

올리면 다른 사람에게도 분명 조금은 도움은 간다.



그리고

가끔은 매우 전문적인 내용들도 올려야지 

블로그 차단을 막을 수 있다.

기업이야 자신들 이익에 맞게 서칭 알고리즘을 바꿀텐데 

10사람이 있는데 9사람이 검색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면 분명 그 블로그는

서칭 대상에서는 제외되어야할 것이 맞을 것이다.



뭐 통계 조작도 하는데.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대학원생의 투고 지도 ④ (완결) — 논문의 수준이란 무엇인가: 사다리와 사분위, 첫 논문 전략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