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일 일요일

2012년 12월 1일

울 하솔이 태어난지 13일째..
몸무게 1640g. . 먹는 맘마양 30g..
하솔아~~ 엄마가 병원에 가서 울 하솔이 곤히 자는 모습만 30분째 보고 왔네~~
아직 젖병을 안빨고 싶어용?! 많이 먹고 젖병 잘 빨아야  엄마 아빠가 기다리는 집으로 올텐데..
지금까지 잘 했으니까 앞으로두 잘 이겨내리라 믿어요 울 천사..^^
저녁에는 피곤할 엄마를 위해 자는 엄마 깨우지 않고 아빠 혼자 하솔이 보고 오셔서 사진으로 보내주셨넹~~^^; 아빠가 자상하시징?!
울 하솔이도 좋징?아빠가 아침 저녁으로 울 하솔이 잘지내나 보고 오셔서 울 하솔이 외롭지 않았겠다..
울 하솔이..엄마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을테니 무럭무럭 자라자~~^^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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