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공부보다는 게임이 재미있다.
반대로 만들 수는 없을까?
몸에 좋은 약은 쓰다는 말처럼
인생의 진리인가?
재미의 근본은 이미 로제 카유와가 생각하였다.
competition, chance, mimesis, whirpool
경쟁과 기회, 모방, 롤러코스트와 같은 것이다.
인터넷에 자료가 많은데 읽다보면 학문으로 연구를 했기에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어 매우 고맙다.
경쟁, 공정한 기회, 따라하기, 온전히 하나의 생각이 가능한 상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정한 기회 인데, 사실 공정한 기회란 것은 없다.
주사위를 던진 때 공정한 것은 특정 눈금이 나올 확률이 똑같다는 것이다.
지장, 덕장, 인장, 맹장 등... 장수의 카테고리가 여러개 있지만
최고는 운이 따르는 복장인 것도 여기 속한다.
2012년 12월 3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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