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8일 토요일

30) 세금이 잽라 많지만 연봉도 쌔다.


연봉은 사람마다 다르고 해마다 다르다. 10년차 정도 되면 1억을 넘게 받을 수 있는 것 같다.
어느 분야서나.

그리고 여기는 노가다나 서빙하는 사람들이 돈을 매우 많이 받는다고 한다.
서빙하는 사람중에 highschool 그만두고도 자기가 산 BMW를 모는 친구도 있다.

노동을 댓가를 주는 곳이다.

싱글이면 30%의 세금이 붙는다고 한다. 내가 군대를 안 갔었으면 그게 아깝지는 않았겠지.

미국서 제대로 된 직장있으면, 모기지로 대출해서 집 사고 밥은 대부분 집에서 해 먹으면 충분히 살만하다는 소리다. 차나 기름값도 한국 반값이고, 나이키 신발, 리바이스 청바지, 랄프로렌 셔츠 등등도 거의 반값이나 다름없으니 그럭저럭 살아갈만하다.

다만 아프면 gg이다.

의료비는 엄청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대학원생의 투고 지도 ④ (완결) — 논문의 수준이란 무엇인가: 사다리와 사분위, 첫 논문 전략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