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ce & Truth
relinquish 아쉬워하면서.버리다 renounce 자발적으로 버릴 것을 명백히 언명하다
어쨌든
버릴 건 버리자
단 인간관계는 버리는 것이 아니다. 잠시 쉬는거다.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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