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29일 수요일

사실.블로그는.일기장이다.

그리고 자료 보관소이다.
메모장인 것이다. 공부했다고 해서 모두 머리에
들어있는 것은 아니다.
구글은 검색이.잘되니까
그리고 자본주의가.존재하는한 기업이 무너지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텍스트큐브가 닫히고 나서는 20년 정도의 수명으로 보고있다. 십년은 가겠지하는 생각과 10년은 더 갔으면 하는.희망

그 때 내가 뒤돌아 볼 시간이 생긴다면 블로그로 한번 훑어보고 싶다. 내가 흥미있어했던 자료들과
추억. 생각들을 말이다.

그래서 쓴다,이게 첫번째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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