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사는 친구가 하늘나라로 가서 대전에도 어머니가 계신다.
얼마 전 뵈었을 때
잘되고 사람들에게 잘된다고 말하면 시기와 질투가 생긴다.
라고 하셨다.
그런 것 같다.
또 비슷한 것이
광고 달린 것 보면 짜증났는데 내가 다니 짜증은 나도 좀 덜난다는 것이다.
그냥 블로그 쓸 수 있게 해주어서 구글에 고맙다는 인사치레라는 변명도
어차피 좋은게 있으면 광고 보고 좋은거 하면 되니까 하는 변명도 생겨난다.
희안하지.
ㅋㅋ
믓튼.
광고 달았닷! (이것도 생각보다 귀찮음)
원터치는 없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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