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을 하고 싶다고 아무리 어필해도...
결국 IPC와 fileSystem을 맡게 되었다.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있을 때에는 하드웨어 단을 했다고 해야 하나...
뭐 대충 그런 류 였는데.
들어와서는 어플이 하고 싶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결국엔 눈에 보이는 프로그래머가 인정 받는 다는거.
밑에 단이 더 중요하지만...
알아 줄 만한 관리자가 없다.
애쓍...
내가 되어야만 한다 ㅠ.ㅠ
아쓍. 된장 된장
아.. 된장국 먹고 싶다.
내가 끓인거... 열나 맛있는데.
귀찮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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