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서 밥 먹을 때 항상 장난 치던
그러다 내 무릎에서 놀다가 넘어진 적이 있다.
늘 장난을 치니 안 다치는게 신기할 정도라
다음부터 조심하라고 했는데
내가 안 잡아줬다고 원망했다.
그 때 들었던 말이 너무나도 논리에 맞다고 생각되어
사색하지 않는 동안은 늘 마음 한 구석에 남아 딱지가 되어 있다.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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