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4일 월요일

mozilla build 완료

https://developer.mozilla.org/ko/docs/Simple_Firefox_build 보고 빌드하면 된다.

가상머신도 아니고 도커도 아닌 별도의 isolated된 빌드 환경을 제공하려는 아이디어가

참 마음에 들었다. 쉘과 관련 라이브러리, 폴더 트리를 제공하는 것은 

운영체제 정책을 지키는 것이지.


추가로
rustup target add i686-pc-windows-msvc

./mach bootstrap

을 해줘야 한다.

48:15.38 We know it took a while, but your build finally finished successfully!
To view resource usage of the build, run |mach resource-usage|.
To take your build for a test drive, run: |mach run|
For more information on what to do now, see https://developer.mozilla.org/docs/Developer_Guide/So_You_Just_Built_Firefox

hajun@eddie /c/mozilla-source/mozilla-central
$ ./mach run
 0:02.08 c:/mozilla-source/mozilla-central/obj-i686-pc-mingw32\dist\bin\firefox.exe -no-remote -profile c:\mozilla-source\mozilla-central\obj-i686-pc-mingw32\tmp\scratch_user

빌드타임 48분 15초.

빌드된 파폭은 사실상 배포되는 파폭과 동일하다.(일단 오늘 봤을 때 UI는 다르고 메뉴얼에도 

크로미움은 전에 빌드 했는데 상용 크롬이랑 너무 차이가 나서 베이스 코드를 파폭으로 가기로 했다. 사실 오픈소스 빌드한 비디오 콜 솔루션 허블린도 파폭에 최적화 되어 있기도 하고, 애용하는 사이트도 크롬보다는 파폭에 더 잘 돈다. 사실 크롬이 주 브라우저고 플러그인을 많이 쓰기 때문에 크롬으로 가도 되겠다. 크롬북을 사서 이용해 본 결과, 크롬은 브라우저가 아니라 사실 OS에 가까운 느낌이다. 내가 컨트롤하기에는 좀 큰 느낌. 나중에 소규모 팀이 꾸려진다고 하더라도 파폭 base로 계속 나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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