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8일 금요일

쩝...

교보에서 전화와서 보험 더 가입하는게 좋다고 해서 가입했는데
오늘은 빠져나갈 돈이 없다고 전화가 오네.
내일은 되겠냐고 하길래 월요일 빼 보시라고 했다.

매달 월급을 기다리는 신세

흐규흐규

삼성 과장 친구들도 나랑 월급은 몇만원 차이 안나는데...
거긴 1월 중간에 3천만원 받잖아.... ㅠㅠ

12달로 나누면 250씩 더 받잖항 ㅠㅠ

와이프 고생 시켜도 200이 안되는데, 개 써글 거지같은 졸부 말 들어서 이게 뭔 고생인가.
임백준이 부럽구나. 초임 상무라도 8천~1억 5천에서 시작할텐데. 뭐 어차피 네트워크 형성 좋아하고 그럴 백그라운드 있으니까 더 되겠지만.

걍 넋두리였다. 잘못된 정보에 와이프 고생하는게 안쓰러워서.

그래도 알바해서 남은 4년도 삼성 보너스 만큼 벌겠지만. 그 이후가 문제겠네.
프리뛰는 사실 나가는 돈도 많다. 요샌 어디든 풀타임만 뽑으니, 여력도 안되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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