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 들어올 때 마다 2단계를 거쳐야 해서 해지했다.
워낙 사람이 많다보니 시스템으로 찾기도 힘들고,
블로거는 변두리에 있던터라 해당 기능의 특정한 기능도 없다.
내가 볼 때 구글의 지원으로 볼 때 현재 블로거는 그냥 계륵 같은 존재로 보여진다는 생각.
믓튼, 나에게는 좋은 일기장이다.
지금보니 09년 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2017년이다. 8년 썼구나 88세 까지 개발자 하기로 했으니,
아직 많~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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