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ce & Truth
베르나르의 개미를 보면 인간이 신에 필적하는 존재이듯이... 알 수 없고 강한 존재가 분명히 있다.
인류는 신은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아직 가설 검증을 하고 있는 단계이다.
가설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그 가설은 참.
이 가설을 증명한 사람들은 대부분 혼자만 알고 있다. 참이던 거짓이던 설명해줘도 모를테니까.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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