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신은 있다.

베르나르의 개미를 보면 인간이 신에 필적하는 존재이듯이... 알 수 없고 강한 존재가 분명히 있다.

인류는 신은 있다는 가설을 세우고 아직 가 검증을 하고 있는 단계이다.

가설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그 가설은 참.

이 가설을 증명한 사람들은 대부분 혼자만 알고 있다. 참이던 거짓이던
설명해줘도 모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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