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8일 화요일

세상은 냉정하다

메뉴
brunch
실행
편집삭제발행취소통계
라이킷3댓글공유


HAJUNHO

brunch.co.kr/@hajunho
글쓰기좋아요알림

내 브런치
작가의 서랍
통계

브런치 홈
브런치 나우
브런치 책방
피드
위클리 매거진
설정 로그아웃

인생의 나침반이 된 글
세상은 냉정하다

그렇다 해도
byHAJUNHOJan 15. 2016

과거의 나처럼 어린아이는 아니지만, 고등학생 중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철가방'들도 간혹 눈에 보인다. 그런 친구들을 보면 안쓰럽기도 한데, 결국 자기 힘으로 고된 시간들을 이겨내는 수 밖에 없다. 세상은 냉정하니까. 그렇다 해도 사람들이 자기 입에 들어가는 음식을 나르는 사람들에게 조금만 더 친절하게 대해주면 좋겠다.


이연복 셰프
magazine인생의 나침반이 된 글
세상은 냉정하다 현재글
사 랑


HAJUNHO
경험주의자



댓글0





작가와 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스티커
확인
작가의 이전글사 랑

취소 완료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검색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대학원생의 투고 지도 ④ (완결) — 논문의 수준이란 무엇인가: 사다리와 사분위, 첫 논문 전략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