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roline - 사람에 대한 어떤 선택을 해야했고, 수많은 좌절을 예감하였기에 언제나 새로운 출발점에 서자고 지은 아이디
fedorasix(zod) - 불꽃같은 삶을 사는 검사 이야기에 나오는 라이벌, 조드. 힘있는 소라는 것도 매력이지만 어떠한 플랫폼에 대한 철학을 탐구 하고자 지은 아이디
1004n4001 - 난 착한 줄 알았는데, 악마라고 하는 사람도 의외로 많았다. 선과 악의 기준에 대해서 모호함이 생겼을 때 지은 아이디.
code - 여기서 필명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코드도 되겠지만 이제 곧 30이 되기전에 강력한 신념을 만들기 위해 나만의 법을 정하도록 해야 할 것 같아서. in bruges(킬러들의 도시)에 나오는 해리(랄프 파인즈)처럼. 어린아이를 죽이면 그 자리에서 바로 죽겠다는 신념처럼. 킬러들의 세계의 강력한 신념과도 같은 신념을 만들기 위해 틀에 짜여진 나만의 법이 필요한 것이다.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무조건 적으로 지켜야할...
인생 모토는 Simple & Secret. 물론 단순하지만 복잡함으로 무장되어 있고. 이 블로그 역시 그 secret의 대상이 되고 그것을 행하는 장소가 되겠지.
다만 나만의 법을 만들고 그것을 내 신념으로 만드는 것. 그리고 세상 모든 것을 의심하고 경험을 소중하게 다루고 공유하여 뭔가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것.
여기 블로그는 그렇게 만들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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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것이 올바른 것이다. 올바르게 시작하면 모든 것이 쉬워진다.
쉽게 앞으로 나아가라. 그게 올바르다.쉬운 것을 찾아내는 올바른 방법은
올바른 방법을 잊어버리고 그게 쉽다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이다. - 장자 -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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