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새롭다 신선하다?

어려운 길이지만 결혼도 하고 애도 있는데

자꾸 도전한다고 말한다.

뭐래... 이런 시각은 어떤가?

쌍욕은 김수미 선배님께서 이미 하고 계신다.

자기 분야의 정점을 찍은 분께서 명예의 전당에 가시면 되는데

또 도전하여 후진들에게 쌍욕의 이미지를 주는 것은

이 세상이 쌍욕 없이 바뀔 수 없기 때문이다.

나쁜 짓 하는 놈에게 교화를 시키리?

노노노노

철퇴가 답이다.

말(쌍욕)은 그나마 신사적이지.

수미옹은 매우 젠틀하신 분.

댓글 없음:

댓글 쓰기

국정원의 댓글 공작을 지탄합니다.

대학원생의 투고 지도 ④ (완결) — 논문의 수준이란 무엇인가: 사다리와 사분위, 첫 논문 전략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