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도전한다고 말한다.
뭐래... 이런 시각은 어떤가?
쌍욕은 김수미 선배님께서 이미 하고 계신다.
자기 분야의 정점을 찍은 분께서 명예의 전당에 가시면 되는데
또 도전하여 후진들에게 쌍욕의 이미지를 주는 것은
이 세상이 쌍욕 없이 바뀔 수 없기 때문이다.
나쁜 짓 하는 놈에게 교화를 시키리?
노노노노
철퇴가 답이다.
말(쌍욕)은 그나마 신사적이지.
수미옹은 매우 젠틀하신 분.
완결편이다. "논문 수준"이라는 말을 해부하고, 에듀테크 석사생의 첫 논문 전략으로 마친다.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은 다른 장르다 먼저 가장 흔한 혼동부터. 학위논문(thesis)은 "내가 연구를 수행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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